보건복지부는 13일 그동안 사퇴논란을 빚어온 서재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서 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전 동서로 임기는 2003년 6월 말까지였다. 복지부는
양영화 현 심사평가원 상임이사를 직무대행으로 임명하는 한편,
후임 원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임명키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3일 그동안 사퇴논란을 빚어온 서재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서 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전 동서로 임기는 2003년 6월 말까지였다. 복지부는
양영화 현 심사평가원 상임이사를 직무대행으로 임명하는 한편,
후임 원장은 공개모집을 통해 임명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