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열풍.' 터졌다하면 2골씩인 '독수리' 최용수의 골퍼레이드가 J리그를 들끓게 하고 있다.

J리그 득점선두(13골)로 소속팀 이치하라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그에 대한 팬들의 성원도 대단해 서포터스가 선정한 전반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11일 도쿄V와의 경기 후 서포터스의 환호를 받고 있는 최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