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실내체육관에 있던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김상만) 사무실이 연제구 거제동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이전, 8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591㎡ 규모인 새 사무실은 사업소 직원 114명이 상주하며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수영장, 야구장 등 시설을 관리하고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과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등을 준비하게
된다.
( 염강수기자 )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실내체육관에 있던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소장·김상만) 사무실이 연제구 거제동 아시아드
주경기장으로 이전, 8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591㎡ 규모인 새 사무실은 사업소 직원 114명이 상주하며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수영장, 야구장 등 시설을 관리하고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과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등을 준비하게
된다.
( 염강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