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구대성(32)은 6일 선발 데뷔전(세이부전)에서 비록 패전투수가 됐지만, 투구내용에선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 언론들은 7일자 신문에서 '첫 선발 등판임에도 훌륭한 적응력을 보였다.' '오릭스 선발 마운드의 새 희망이 떴다' 등의 표현을 동원해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