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으로는 선수들을 위해서는 빨리 재정이 탄탄한 기업으로 인수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기아 인수가 결정되고 창단일이 결정되니 씁쓸하다. 19년하고도 반년 동안 한국프로야구사에 큰 족적을 남긴 해태가 사라지게 된 것이 정말 아쉽다. 이왕 이렇게 된 것 올해까진 해태로 유지해서 한번 더 우승해서 10번 채우면 안되나?(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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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으로는 선수들을 위해서는 빨리 재정이 탄탄한 기업으로 인수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기아 인수가 결정되고 창단일이 결정되니 씁쓸하다. 19년하고도 반년 동안 한국프로야구사에 큰 족적을 남긴 해태가 사라지게 된 것이 정말 아쉽다. 이왕 이렇게 된 것 올해까진 해태로 유지해서 한번 더 우승해서 10번 채우면 안되나?(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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