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으로서도 '여성'으로서도 '국회의원'으로서도
'변호사'로서도 '어머니'로서도 상상할 수 없는 자기 모독적
발언이다." ―한나라당 정두언 부대변인, 민주당
추미애 의원의 언론과 야당총재에 대한 욕설을 비난하며.

▶ "사적인 자리에서 나눈 사적인 대화까지 보도하는게 언론자유라면
우리는 감수하겠다" ―전용학 민주당 대변인, 추미애
의원의 취중 망언이 나온 자리가 기자들의 취재가 아닌 비공식적인
자리라고 주장하며.

▶" 인구의 자유로운 이동이 보장되지 않는 한 자본과 재화의
자유이동은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카리브해 공동시장(카리콤) 15개
회원국 정상들, 5일 바하마의 수도 나소에서 열린 제22차 정상회담에서
'노동력의 자유이동을 보장하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