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의 투수 벤 쉬츠가 '6월의 신인선수'로 선정됐다. 지난해 시드니올림픽 야구 결승전서 쿠바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기도 했던 쉬츠는 6월 한달 동안 5승 무패에 3.5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또 6월 한달간 타율 3할9푼2리에 11홈런 29타점을 올린 캔자스시티의 마이크 스위니는 아메리칸리그 '6월의 MVP'에 뽑혔고, 6승 무패에 방어율 2.38을 올린 뉴욕 양키스의 로저 클레멘스는 '6월의 우수투수'로 선정됐다. 【뉴욕=AP 특약】
밀워키의 투수 벤 쉬츠가 '6월의 신인선수'로 선정됐다. 지난해 시드니올림픽 야구 결승전서 쿠바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기도 했던 쉬츠는 6월 한달 동안 5승 무패에 3.5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또 6월 한달간 타율 3할9푼2리에 11홈런 29타점을 올린 캔자스시티의 마이크 스위니는 아메리칸리그 '6월의 MVP'에 뽑혔고, 6승 무패에 방어율 2.38을 올린 뉴욕 양키스의 로저 클레멘스는 '6월의 우수투수'로 선정됐다. 【뉴욕=AP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