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02 월드컵에 대한 준비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월드컵 추진
본부장직을 신설하고 이 자리에 11개월간 대기발령 중이던
김용관 전 대전시 기획관리실장을 임명했다. 이에따라 서기관급으로 돼
있던 대전시 월드컵 총괄 업무는 부시장급으로 높아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