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경북도 장애인재활협회가 30일~7월1일 1박2일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제1회 영호남 장애인맞선대회를 연다. 두 지역에서
20~40세 미혼 남녀 장애인 25명씩 50쌍을 참여시켜, 레크리에이션과
유적답사를 통해 서로 끌리는 이들끼리 지역을 불문, 짝을 맺어주는
행사.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비용은 두 협회에서
지출한다.☎(063)243-6478.

( 김창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