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10년간 활동해온 정만조 비상임위원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비무장지대의
생태 가치를 집중 연구해온 서울대 김귀곤교수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수여키로 했다. 또 삼성전기 이통영 상무, 한국기계연구원 권영배
연구기획단장, 한국일보 정정화 차장, 대한불교조계종 기획실장 현고
스님에게 국민포장을 수여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