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삼성 썬더스와 청주 SK 나이츠가 31일
한국농구연맹(KBL)에 프로농구 발전기금 50억원씩을 내는 조건으로 서울
연고권을 얻었다. KBL은 지난해 7월, 발전기금 110억원을 내는 조건으로
한 팀에 한해 서울연고권을 부여하려 했으나 모든 구단이 신청을
포기함에 따라 조건을 바꿔 2개 팀의 서울 연고권 신청을 받았다.
( 김왕근기자 )
프로농구 수원 삼성 썬더스와 청주 SK 나이츠가 31일
한국농구연맹(KBL)에 프로농구 발전기금 50억원씩을 내는 조건으로 서울
연고권을 얻었다. KBL은 지난해 7월, 발전기금 110억원을 내는 조건으로
한 팀에 한해 서울연고권을 부여하려 했으나 모든 구단이 신청을
포기함에 따라 조건을 바꿔 2개 팀의 서울 연고권 신청을 받았다.
( 김왕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