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가 제정한 한국가톨릭문학상의 제4회 수상자로 소설집
'퇴출시대'의 저자인 소설가 이규정씨가 선정됐다.

한국가톨릭아동문학상은 동화집 '고아원 아이들'을 낸 아동문학가
정영애씨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