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에 사상 최다 관중이 들었다. 프랑스 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1부리그의 관중이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올시즌 축구장을 찾은 관중은 총 702만5000명으로 지난해의
683만명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지난 98년 월드컵 우승 이후 엄청난
관중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프랑스는 98~99시즌 처음으로 관중
600만명을 기록했었다.

【파리=외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