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검사 임용 뒤 7년 만에 퇴직, 평검사 출신 최초의 법무장관이 됐다. 92년 14대 총선 이후 서울 서초 을구에서 내리 3차례 낙선했다. 선이 굵고 한 번 사귄 사람과는 인연을 절대 놓지 않아 ‘의리의 사나이’로 통한다. 부인 이귀자(54)씨와 3녀1남.
<>충남 서천(60) <>중앙고·서울법대 <>고시 15회 <>국민회의와 민주당 서초을지구당 위원장.
68년 검사 임용 뒤 7년 만에 퇴직, 평검사 출신 최초의 법무장관이 됐다. 92년 14대 총선 이후 서울 서초 을구에서 내리 3차례 낙선했다. 선이 굵고 한 번 사귄 사람과는 인연을 절대 놓지 않아 ‘의리의 사나이’로 통한다. 부인 이귀자(54)씨와 3녀1남.
<>충남 서천(60) <>중앙고·서울법대 <>고시 15회 <>국민회의와 민주당 서초을지구당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