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8일 롯데전으로 예정됐던 요미우리 정민태의 2군 첫 등판이 취소됐다.
정민태는 4일 가와사키 자이언츠구장에서 정상적으로 훈련했으나 스파이크를 신은 왼발목의 통증이 말끔히 가시지않아 등판이 연기됐다.
줄곧 신중한 소견을 냈던 트레이너는 마운드 복귀 페이스를 늦춰야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8일 롯데전으로 예정됐던 요미우리 정민태의 2군 첫 등판이 취소됐다.
정민태는 4일 가와사키 자이언츠구장에서 정상적으로 훈련했으나 스파이크를 신은 왼발목의 통증이 말끔히 가시지않아 등판이 연기됐다.
줄곧 신중한 소견을 냈던 트레이너는 마운드 복귀 페이스를 늦춰야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