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대한축구협회는 2일 새 엠블렘을 공개했다. 축구협회는 방패 문양속에 영물로 꼽히는 호랑이가 축구공을 감싸안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 엠블렘을 내년 상반기에 공개되는 대표팀의 새 유니폼에 부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