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002 월드컵 등 국제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소속 정동채 의원
등 5명이 오는 3일 오후 광주 월드컵경기장을 시찰한다.
이번 방문은 국회 월드컵지원특위 김학원 위원장 등 소속위원 18명이
2∼4일 국내 10개 개최도시를 3개반으로 나눠 둘러보는 시찰계획에 따른
것이다. 특위위원들은 월드컵 개최도시 방문을 통해 ▲기한내 경기장
완공여부 및 장애요인 ▲경기장 주변도로 등 인프라 구축현황 ▲대회후
경기장 수익시설 활용방안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