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마사지를 받아 피부가 좋아졌다고 한다."-―박상규
민주당 사무총장, 충남 논산시장 재선거의 지원 유세에 갔다가 전
민주당원으로부터 달걀 세례를 받은 데 대해.

▶"몰래 카메라가 국회에까지 들어왔나."-―한나라당 박종희
의원, 18일 방영된 MBC 9시 뉴스가 의원들의 사적인 발언을
자의적으로 편집·방송했다고 주장하며.

▶"우리는 달에 사람도 보내고 화성에 우주선도 보냈는데, 왜 우리
아이들 모두가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글을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칠 수가
없느냐? "-―미 아동보호기금 의장, 미국 초등학교 4학년생 중 31%만이
글을 완전히 깨친다는 통계 수치를 제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