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의 포인트가드 페니 하더웨이가 플레이오프 출전을 포기했다.

하더웨이는 오른쪽 무릎 부상이 완쾌되지 않아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19일(한국시간) 밝혔고 스콧 스킬스 감독도 이에 동의했다.

피닉스는 플레이오프 1회전에서 새크라멘토 킹스와 맞붙는다.

지난 시즌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플레이오프 1회전에서 무릎을 크게 다친 하더웨이는 올시즌 정규시즌에 단 4경기에만 출전했다.

(피닉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