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강타자 마크 맥과이어(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7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시즌 첫 안타를 솔로홈런으로
장식했다. 통산 555호 대포. 현재 홈런경쟁 7위인 '빅맥'은 6위
레지 잭슨(563개)에게 8개차로 따라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