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학교육학회와 디지틀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조선일보사가 후원한
제5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이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고교·단국대 등 전국 31개 고사장에서 2시간 동안 실시됐다.

대회를 주관한 한국수학교육평가원(원장 박한식)은 이번 시험에 전국
초·중·고 4572개교 3만7300여명이 응시, 수학 단일과목으로는 국내
최대 인원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학년별 상위 10% 학생들에게는 제5회 한국수학경시대회(KMC) 본선(5월
20일) 출전권이 부여되며, 입상시 연세대 등 전국 주요대학 수시모집
전형자료로 활용된다. 시험 결과는 4월 20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문의(02)780-6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