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스터스 우승자는 골프선수 최고의 명예와함께 100만달러가 넘는 상금을 챙기게 됐다.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은 입장권과 기념품 판매수입금이 늘어 올해 총상금이지난해보다 100만달러 늘어난 560만달러로 책정했다고 8일(한국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우승상금도 지난해 우승자 비제이 싱(피지)이 받았던 82만8천달러보다 20만달러가 늘어난 100만8천달러로 인상됐다.
마스터스는 스폰서없이 치러져 상금은 미리 정해지지 않고 대회 1,2라운드까지의 입장료와 기념품 판매액에 따라 결정된다.
(서울=연합뉴스) 권 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