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볕정책을 일본에까지 적용할 셈인가?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 일본 교과서 왜곡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처
태도로 '맹물 정권'이란 얘기를 듣고 있다고 비난하며.
▶" 많은 나라를 다녀 봤지만 가는 곳마다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항상
내게 사과를 했다. "―중남미 6개국 순방중인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정찰기 충돌 사건과 관련해 미국측의 사과를 요구하며.
▶" '노(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가톨릭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전세계 청년들에게 가톨릭 교리에
반하는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고 당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