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국회의원(당시 민의원)을 지낸 김춘호(85)씨가 5일 오전 4시10분쯤 경기 김포시 북변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장남 영원(영원·64)씨 등 2남2녀가 있다. 경희의료원, 발인 7일 7시30분, (02)969-6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