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헌법재판소는 3일 탁신 치나왓 총리의 공직자재산신고누락 판정에 대한 심리에 들어갔다.
정보통신 재벌인 탁신 총리는 지난해 말 국가부패방지위원회(NCCC)로부터 97년 부총리 취임시 공직자 재산신고 때 거액의 재산을 고의로 누락시켰다는 판정을 받았다.
헌법재판소의 확정판결이 나면 5년간 공직 취임이 금지되기 때문에 총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 방콕= 연합 )
태국 헌법재판소는 3일 탁신 치나왓 총리의 공직자재산신고누락 판정에 대한 심리에 들어갔다.
정보통신 재벌인 탁신 총리는 지난해 말 국가부패방지위원회(NCCC)로부터 97년 부총리 취임시 공직자 재산신고 때 거액의 재산을 고의로 누락시켰다는 판정을 받았다.
헌법재판소의 확정판결이 나면 5년간 공직 취임이 금지되기 때문에 총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 방콕=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