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는 4월2일(월)부터 종합일간지 인터넷사이트중 최초로 주식시장
시황을 생중계하는 증권방송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증권경제 인터넷방송국 포츈TV와 함께 하는 증권방송서비스는 개장에서 폐장시간까지
6시간 30분동안 전 주식시장 시황을 생중계해 독자여러분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지난 9월 개국한 포츈TV와 공동서비스하는 증권방송서비스에서는 생방송뿐 아니라
시황재방송과 각종 특집방송을 24시간 풀타임으로 전달해드리며 디지틀조선일보 독자들을
상대로 투자전략, 추천종목, 스피드 상담실 등 특화된 투자상담 서비스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증권방송서비스는 조선일보 홈페이지(www.chosun.com)와
디조TV(dizzotv.chosun.com)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디지틀조선일보의 증권생방송과 프리미엄 VOD방송
서비스는 한달 동안 무료로 제공됩니다.

문의 : 3701-2330 (디지틀조선일보 웹캐스팅팀)

e-mail : dizzotv@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