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아놀드 파머(71)가 올들어 두번째 '에이지 슈트(Age
Shoot·나이만큼의 타수를 치는 것)'를 기록하며 평생 라이벌 잭
니클로스(61)를 눌렀다. 파머는 28일 미국 월드골프빌리지(파 72)에서
열린 '쉘 원더풀 월드 오브 골프' 대결에서 71타를 쳐, 75타를 친
니클로스를 꺾었다.
프로골퍼 아놀드 파머(71)가 올들어 두번째 '에이지 슈트(Age
Shoot·나이만큼의 타수를 치는 것)'를 기록하며 평생 라이벌 잭
니클로스(61)를 눌렀다. 파머는 28일 미국 월드골프빌리지(파 72)에서
열린 '쉘 원더풀 월드 오브 골프' 대결에서 71타를 쳐, 75타를 친
니클로스를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