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역대 통산 도움 1위는 48개의 '적토마' 고정운(포항)으로 2위
김현석(47개ㆍ울산)과 불과 1개차. 이들의 뒤를 신홍기(42개ㆍ수원).
신태용(40개ㆍ성남), 이상윤(39개ㆍ부천) 등이 뒤쫓고 있다. 지난해까지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다 울산에 복귀한 김현석은 통산 득점에서 98개를
기록하고 있어 국내 프로축구 사상 처음인 '100(골)-50(도움)' 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