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범경기서 삼성 마해영, LG 유지현, 롯데 김응국 등이 연일
맹타를 터트리며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해
시범경기 타격1위는 누구였을까요?

☞ 두산 김동주로 10경기에 나가 28타수 14안타, 타율 5할을
기록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김동주는 손가락 부상으로 아직 정상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