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의 딸들'이 오는 6월의 맞대결을 앞두고 4일 전초전을 갖는다.
무하마드 알리의 딸 라일라(23·8승7KO승)는 크리스틴 로빈슨(2승4패)과,
조 프레이저의 딸 재클린(39·6전6KO승)은 제네비아 부크할터(2승7패)와
뉴욕 베로나의 터닝스톤 카지노에서 각각 미들급 6라운드 경기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