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무승행진을 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골프대회(총상금 130만달러)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우즈는 2일 오전(한국시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의
에미레이트GC(파72)에서 벌어진 첫라운드서 보기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를 몰아쳐 덴마크의 토마스 비요른과 함께 공동 1위가
됐다.
한국이 제3회 아시아유스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라이벌 일본을
완파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2일(한국시간) 이란 이스파한 멜라트체육관에서 열린 예선B조
1차전에서 라이트 공격수 김은호와 강동준의 맹활약에 힙입어 일본을
3대0(25-22 25-21 25-22)으로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