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김미현(24)이 미국 진출 후 첫 후원사인 한별텔레콤과
결별했다. 당초 계약만료 시기는 6월 말로 잡혔으나 한별측이 경영상
문제로 더 이상 김미현을 후원하기 어렵게 되어 계약기간을 앞당겨
마무리하기로 양측이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골퍼 김미현(24)이 미국 진출 후 첫 후원사인 한별텔레콤과
결별했다. 당초 계약만료 시기는 6월 말로 잡혔으나 한별측이 경영상
문제로 더 이상 김미현을 후원하기 어렵게 되어 계약기간을 앞당겨
마무리하기로 양측이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