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BC협회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종률(64) 예술의 전당 사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회장은 황해도 해주 생으로, 연세대 상학과를 나와 61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한 후 중앙일보 전무이사 겸 논설고문, 경향신문 사장, 한국언론연구원
이사장, 한국신문협회장 등을 지냈다. 최 회장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3년간이며, 예술의 전당 사장 임기가 만료되는 3월말까지는 겸직할
예정이다.
한국ABC협회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종률(64) 예술의 전당 사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회장은 황해도 해주 생으로, 연세대 상학과를 나와 61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한 후 중앙일보 전무이사 겸 논설고문, 경향신문 사장, 한국언론연구원
이사장, 한국신문협회장 등을 지냈다. 최 회장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3년간이며, 예술의 전당 사장 임기가 만료되는 3월말까지는 겸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