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국제축구연맹) 대행사 ISL측의 기술적인 문제로 차질을 빚었던 2002월드컵 축구 입장권인터넷 신청절차가 27일 정상화됐다.

한국 판매 대행사인 인터파크는 27일 “ISL과는 별개로 인터넷 신청 프로그램과 시스템 구축을 완료, 인터넷 신청(www.fifaworldcup.com) 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신청은 12일이나 늦어졌으나 1차 판매분은 당초 예정대로 3월14일 접수를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