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주민생활상-주요인물 5000명-상세지도-360개 문헌 원문 수록 ##
조선일보 북한-통일 인터넷사이트 NKchosun.com이 26일 출범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남북문제에 대한 냉철한 인식이 절실한
시점에서, 조선일보의 역량과 통일 의지가 응집된 NKchosun.com은
여러분의 충실한 안내자로서 통일의 길을 열어갈 것입니다. 지금 바로
'www.nkchosun.com'으로 들어와 보십시오. 북한의 구석구석이 활짝
열립니다. 생생하게 살아있는 정보가 펄떡입니다. 북한동포들의 생각과
고뇌, 살아가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평화와 통일의 길을
모색하는 진지한 토론도 뜨겁습니다.
NKchosun.com의 '시사백과'에서는 북한과 남북관계에 관한 웬만한
궁금증을 검색 한번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물'은 북한 각계 인물
5000여명의 신상정보와 권력 서열의 변화를 담고 있으며, '지리'는
시·군별 상세지도와 함께 최근소식 산업 교통 명소 자연 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사진'코너에는 북한의 천연기념물과 대포동 미사일 발사장면 등
1500여장의 생생한 사진이 분야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원전'에는 김정일의 대학졸업논문, 박헌영 재판기록 등 주요 문헌
360여건이 해제와 함께 원문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법규'에는 북한의
모든 법규와 남한의 북한관련 법규가 망라돼 있고, '교과서'에는 북한
각급학교의 교과서가 해제와 함께 실려 있습니다. 북한의 영화 노래 미술
문학작품을 직접 보고 듣고 감상할 수 있으며, 북한의 국보와 보물을
비롯해 명승지 호텔 요리 등 관광 전반에 관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김일성대학 경제학교수 출신인 조명철씨의 '경제문답', 탈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탈북인과의 대화', 실향민들의 절절한
사연을 담는 '실향기록관', 전문가들의 토론장인 '쟁점' 등에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적 기능을 갖는 '어린이교실'에서는 남북한의 달라진 말과 속담,
북한의 우표 만화 만화영화 등을 볼 수 있으며, 북한에서 온 친구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숙제도우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NKchosun.com은 한반도 문제에 관한 정확한 뉴스와 한국인의 시각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영문판(www.nkchosun.com/english/)'도
운영합니다.
※문의: 조선일보사 통한문제연구소 전화 02)724-6521~8 팩스
02)724-6529 이메일 nkchosu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