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투수인 최원호 최향남 장준관이 22일 일본 돗토리현으로 재활훈련을 떠난다. 이들은 다음달 7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돗토리현 월드윙센터’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가며 재활트레이닝을 한다.

한편 투수 김광삼과 포수 최승환은 이날 상무에 입대한다. 둘은 6주간의 기본 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군체육부대로 배치돼 실업팀 상무선수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