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비추미배 2001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2년만에 준우승에
오른 한빛은행이 포상 차원에서 21일까지 2박3일간 베어스타운으로 스키
휴가를 떠났다. 박명수 감독과 김영주 코치, 중국 임대선수, 국내
선수들과 숙소내 직원 가족 등은 19일 스키장으로 이동해 모처럼 여가를
즐겼다. 한편 쉬춘메이는 23일, 추이지애는 21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삼성생명 비추미배 2001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2년만에 준우승에
오른 한빛은행이 포상 차원에서 21일까지 2박3일간 베어스타운으로 스키
휴가를 떠났다. 박명수 감독과 김영주 코치, 중국 임대선수, 국내
선수들과 숙소내 직원 가족 등은 19일 스키장으로 이동해 모처럼 여가를
즐겼다. 한편 쉬춘메이는 23일, 추이지애는 21일 중국으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