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조’로 불리는 영국 출신 수퍼모델 나오미 캠벨(31)이 18일 오후 5시 KE 908편으로 서울에 왔다. 자기 이름을 딴 두 번째 향수 ‘나오 매직’ 홍보차 처음 한국을 방문한 캠벨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 주요 명소를 돌아본 뒤 20일 일본으로 떠난다.
전기병기자
입력 2001.02.18. 19:18
‘흑조’로 불리는 영국 출신 수퍼모델 나오미 캠벨(31)이 18일 오후 5시 KE 908편으로 서울에 왔다. 자기 이름을 딴 두 번째 향수 ‘나오 매직’ 홍보차 처음 한국을 방문한 캠벨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 주요 명소를 돌아본 뒤 20일 일본으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