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스포츠조선이 지난주 실시한 인터넷 투표 '마지막
플레이오프 티켓 주인공은 누가 될까'를 묻는 질문에 전체 5557명 가운데
42.1%(2337명)가 노련미를 앞세운 기아 엔터프라이즈가 6위 신세기를
누르고 6강 플레이오프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5일 현재 7위 기아에
2.5게임차로 앞선 6위 신세기도 불과 1.2% 뒤진 40.9%(2275명)의 지지를
얻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8위 삼보는 12.5%(694명), 9위
골드뱅크는 4.5%(251명)의 클릭을 받았다.

이번주 인터넷 여론투표의 주제는 '여자프로농구 우승팀은 누가
될까'입니다. 삼성생명 비추미배 2001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시즌
결과 우승컵의 주인공은 신세계, 삼성생명, 현대, 한빛은행의 4강으로
압축된 가운데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①신세계 ②삼성생명 ③현대 ④한빛은행 중 하나에 여러분의 의견을
클릭해주십시오. 스포츠조선 홈페이지(www.sportschosun.com)로
접속하시면 여론 주도 그룹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 스포츠조선
김지원 기자 edd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