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축구 월간지 '베스트 일레븐'이 실시한
'20세기를 빛낸 한국 선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5119명중 59.3%의
득표로 최고선수에 뽑혔다. 2위는 홍명보로 응답자의 30.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