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은 27일 "북한의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오는 4월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열리는 국제의원연맹(IPU)에 참석할 것으로
안다"면서 "이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남북 국회의장간 만남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