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아내를 폭행해 체포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미국 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의 포인트 가드 제이슨 키드(28ㆍ1m93)가 21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가족에게 충실하기 위해 원정 6경기에 뛰지 않겠다"고
밝혔다. 키드는 "현재 나에게는 농구보다 가족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