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선수촌안에 태권도를 비롯해 5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를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종합체육관이 세워진다.

대한체육회는 150억원의 예산을 들여 대지 1200평, 연면적 1200평
규모의 종합체육관을 선수촌안에 짓기로 하고 오는 8월 공사를 시작해
2003년 완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