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브라질 축구 스타 호나우두(인터밀란)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의회에서 열린 '축구인 부패 비윤리 관행에 대한 조사'에 출두해
진술했다.

호나우두는 문제시됐던 98프랑스 월드컵 결승전 경기서 몸상태는
정상이었다고 답해, 부진한 게임 내용을 둘러싸고 일었던 무성한 소문을
부인했다.

【브라질리아=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