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소한. 대한(20일)이 집에 찾아왔다 동사한다는 날. '소한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이름값을 할 태세다.
얼음은 녹고 안개는 흩어지는 법(빙소무산). 서두른다고 빨리 물 끓지
않으니(A watched pot never boils), 급하면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