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재정경제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한 남측 대표단은 남북경제협력 추진위원회 1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서울을 출발, 평양에 도착했다.

양측 대표단은 28일부터 2박3일 동안 대북 전력지원과 어업협력, 철도·도로 연결, 개성공단 건설 등 경협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측 대표단은 자문단 4명 등 모두 35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