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교원 특수 분야 직무 연수 기관으로
지정 받아 처음 실시하는 '경기지역 초등교원 신문활용교육(NIE) 직무
연수'가 18일 의정부·동두천·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지역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 회룡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번 NIE 직무 연수는 오는 29일까지 10일간(60시간)
국어·수학·사회·자연 등 교과별로 NIE 교수법 체득을 통한 수업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두어 진행된다. 경기 남부 지역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안양 지역 연수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안양시 인덕원초등 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