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즈의 가드 앤퍼니 하더웨이(29.2m1)가
26일 왼쪽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하더웨이는 앞으로 3∼4주 치료기간이 필요해 코트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하더웨이는 지난 4월 플레이오프서 샌안토니오의 센터
데이비드 로빈슨과 부딪쳐 연골이 파열됐다. 한편 피닉스는 하더웨이의
장기 결장에도 불구, 27일 현재 퍼시픽디비전 선두를 달리고 있다.
【피닉스=외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