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순보 창간부터의 국내신문 주요 사설을 인터넷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선일보사는 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윤주영)이 1995년 부터 99년까지
발간한 '한국신문사설선집(14권)'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오늘부터
인터넷에 서비스 합니다. 이 DB에는 우리 나라 신문의 효시인 1883년
한성순보부터 99년까지 국내 49개 신문에 실렸던 40여만건의 사설 제목과
문화재단이 발췌한 8,205건의 명사설 전문이 수록돼 있습니다.
명사설에는 일제하, 조선총독부에 압수당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대일보 등 민족지 사설 235건이 들어 있습니다. DB의 이용은 조선일보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왼쪽 메뉴 '조선일보 DB'에서
'한국신문사설DB'를 선택하거나 http://www.hidb.co.kr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문의 : 조선일보사 정보자료실 DB팀.
전화:(02) 724-5518∼9.
팩스:(02) 724-5576.
이메일: db@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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