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日報社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꾸미는 한국가곡제를 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립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한 한국가곡제는 우리 국민들의 애환과 꿈을
담은 순수 우리가곡을 한자리에 모아 펼치는 국내 최대의
가곡축제입니다.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마련하는 이번 공연에는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가을 그리고 그리움',
'가곡속의 우리가락'등의 주제로 서정넘치는 우리가곡을
선보일 것입니다.

◆공연명:제11회 한국가곡제
◆공연일자:2000년 11월24일(금) 오후 7시30분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출연진 :김수정(소프라노), 김요한(베이스),박세원(테너),
장현주(메조소프라노),최현수(바리톤)(가나다 順)
◆관현악 :서울시립교향악단
◆지휘 :정치용
◆회원권 :R석-4만원, S석-3만원,A 석-2만원, B석-1만원
◆예매처 :티켓링크(1588-7890),조선일보사 문화사업본부
02)724-6333
◆인터넷 홈페이지 :http://event.chosun.com/kakok/
(인터넷 예약가능)
◆전화예약 및 우편배달 :애호가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전화
예약 ·우편배달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전화를 주시면 관람권을
직접 우송해 드립니다. 예약전화 02)724-6333

주최:조선일보사 (재)세종문화회관
후원:인천방송